상단여백
기사 (전체 176건)
[편집국에서] 건강보험 급여기준, 존재의 이유를 묻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8-29 09:35
[편집국에서] 국가건강검진, 수검률에 집착하다 뒤늦게 난리법석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8-21 10:14
[편집국에서] 제발 응급실에서 화내지 마세요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3-08-16 09:39
[편집국에서] 보건복지 분야 ‘묻지마 법안발의’ 걱정된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8-07 09:54
[편집국에서] 무엇이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을 위협했나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7-30 09:58
라인
[편집국에서] 온갖 폭력으로 병원이 시퍼렇게 멍들었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7-23 09:30
[편집국에서] 건강보험제도 개도국 수출, 불량품 파는 건 아닌가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7-09 09:45
[편집국에서] 정치권력과 자본 앞에서 초라해지는 의료전문주의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7-01 08:50
[편집국에서] 설명의무 법제화는 ‘제2의 액자법’ 만드는 꼴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6-25 08:41
[편집국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는 ‘대재앙’을 예언할지 모른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6-13 08:01
라인
[편집국에서] 포괄수가제 확대보다 먼저 ‘미안하다’ 말하라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6-07 08:45
[편집국에서] 병원을 버리고 의사를 믿지 마라?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5-22 09:53
[편집국에서] 건강보험 보장률 숫자놀음은 이제 그만!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3-05-13 09:47
[편집국에서] 공공병원 폐업이 아니라 확충이 필요하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4-15 09:47
[편집국에서] 고작 10%도 안 되는 공공병원, 그것마저…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4-04 08:18
라인
[편집국에서] ‘건강보험 개혁’ 성과는 없고 각다분하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3-28 09:53
[편집국에서] ‘1978년 알마타 선언’…누가 일차의료를 망쳤나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3-20 08:51
[편집국에서] 의사사회의 위기? 의료전문주의의 위기!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3-08 10:49
[편집국에서] 건강보험 저수가·저급여는 국가권력의 횡포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2-25 09:22
[편집국에서] 의사-제약사간 리베이트의 뿌리는 어디인가 김상기 편집부국장 2013-02-07 09:4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