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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6건)
[편집국에서] 진짜 의료대란 징후 못보는 청맹과니 정부
[라포르시안]  대한의사협회가 전회원 투표를 거쳐 총파업을 결의했다. 총파업 찬투표에 현직 의사 9만0,710명 중 절반이 넘...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4-03-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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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이젠 의사들이 직접 선택해야 할 때…의료의 미래를
[라포르시안]  자, 이제 어쩔 건가…. 의사협회 협상단과 보건복지부가 의료발전협의회라는 논의체를 통해 이른바 '의정협의 결과'라는 걸 끄집어냈다. 굳이 끄집어냈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런 결과를 협...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4-02-1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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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께] 유전자검사평가원의 정정보도청구를 거부한 이유
[라포르시안 손의식 기자]  지난 14일 라포르시안 편집국으로 한통의 e메일이 도착했습니다.‘정정보도를 요청합니다’란...
손의식 기자  |  2014-02-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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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간첩신고’ 연상시키는 복지 부정수급자 신고 홍보
[라포르시안]  혹시 들어보셨는지, ‘국민권익위원회’라는 정부 조직을. 대부분 사람에게는 그리 익숙한 곳이 아니리라. 이름만 ...
라포르시안  |  2014-02-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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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질병관리본부, 대체 뭐하는 곳인가
[라포르시안] 지난 2003년을 관통하는 기억 중에는 '판데믹(Pandemic)'이 도사리고 있다. `사스(SARS, 중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라 불린 신종감염병이 전세계 곳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보고되면서 감염병 대유...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4-02-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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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비정상적 돈벌이 의료 강요한다면 ‘참 나쁜 대통령’
비정상의 정상화라니. 뜬금없기도 하지만 그럴싸한 구호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창조경제에 이어 올해에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들고 나왔다. 비정상적인 '것'들을 정상적인 '것'으로 뜯어고친다는 데 반대할 이유가 없...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4-01-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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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정부가 정말로 의료민영화를 반대한다면…
정부의 보건의료분야 투자활성화 대책을 둘러싼 의료민영화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의료법인의 영리 자회사 설립과 의료법인간 합병 허용이 우회적인 의료민영화 정책이 아니냐는 의심과 우려가 끊이질 않는다. 참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4-01-0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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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료체계 무임승차도 모자라 판 깨자는 정부
의료산업화란 말이 참 버겁고 난해하다. 도무지 추구하는 바를 이해하기 어렵고, 어떻게 산업화를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해...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12-0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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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위험천만한 개발독재식 의료산업화 정책
시국이 어수선하다. 지난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제기된 정부기관의 불법적인 대선 개입 의혹이 점점 구체화되고 실체적 진실로 떠오르는 형...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11-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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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복지부 6개월 출입정지’…우리가 옳았다
'엠바고(embago)'의 사전적 의미는 한 나라가 특정 국가의 항구에 상업선의 입항 및 출항을 금지하도록 법으로 명령하는 것이라고 돼 있다. 지금은 수출이나 통상금지 등 경제 부문의 모든 거래를 중지하는 조치로 그...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11-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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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창조의료’란 유령이 한국을 떠돌고 있다
1903년, 헨리 포드는 미국 미시간 주 디어본에 자신의 이름을 딴 자동차 회사를 세운다. 그 유명한 '포드 자동차 회사'다. 포드 자동차 회사의 가장 큰 업적은 자동차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는 걸 꼽을 수 있다. ...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11-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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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엘리시움과 진주의료원 중 무얼 택할 것인가
올 여름 개봉한 영화 중에 '엘리시움'이란 게 있다. 서기 2154년의 미래를 다룬 SF영화다. 140여년 뒤 지구의 모습은 어떨까. SF 영화 속에서 흔히 그렇듯 암울하다. 이 영화가 묘사한 지구는 폭발적...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11-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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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응답하라 1977’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일반적인 지표를 놓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비교하면 상위권에 속한다. 마침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OECD 국가의 보건수준'이란 보고서를 냈기에 살펴봤다. 기준...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10-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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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동아홀과 박카스, 그 피곤한 풍경
대한의사협회 회관건물은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다. 이 건물 3층에는 '동아홀'이라 불리는 대강당이 있다. 동아홀은 지난 반세기동안 의협의 모든 역사를 상징하는 중요한 공간이다. 이 곳에서 의협의 중요한 회의가...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10-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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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부동산 광풍’과 닮은 원격진료 활성화 논리
경제지를 보니 원격진료를 활성화 해야 한다며 목이 타도록 외친다. 제목만 봐도 원격진료가 의료계의 반대와 법적 규제에 묶여 펄펄 날 수 있는데 꿈쩍도 못 하고 묶여 있다는 안타까움(?)이 절절히 묻어난다. 예를 들어...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9-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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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건강보험, ‘저수가’ 주술에서 벗어나야
아직도 ‘의료보험’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 틀렸다. ‘국민건강보험’이 정확한 명칭이다. 같은 말 아니냐고 따질 수 있다. 그렇지 않다. 개념이 조금 다르다. 의료보험이란 용어는 1963년 제정된 의료보험법에 근거...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9-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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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유신시대로 회귀한 건강권…건강할 의무를 부여받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을 ‘생활습관병’이라 부른다. 90년대 후반부터 일본 등 외국에서 '성인병'이란 명칭 대신 사용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2003년 대한내과학회 주도로 '성인병'이란 명칭을 '생활습관병'으로 개칭...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9-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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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건강보험 급여기준, 존재의 이유를 묻다
전국민 건강보험 시대가 된 지 오래다. 거의 모든 국민이 건강보험 가입자이거나 피부양자다. 달마다 건강보험료를 내고 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으면 보험료 혜택을 누린다. 그렇다고 모든 의료서비스에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8-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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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국가건강검진, 수검률에 집착하다 뒤늦게 난리법석
지난해 2월 있었던 일이다. 경남 의령읍 정암리 79번 국도상에 위치한 다리 위에서 의료진을 태운 승합차가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한 사고였다. 당시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20대 여의사와 의료기사 등 4명이 숨졌다...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3-08-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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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제발 응급실에서 화내지 마세요
응급실이란 말 그대로 급성질환이나 손상으로 인해 신속한 의학적 처치가 필요한 응급환자를 치료하는 곳이다. 그런데 이 응급실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는 환자나 보호자도 적지 않다. 찾아가면 무조건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3-08-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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