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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6건)
[편집국에서] 언어는 존재의 집: “아버지는 미치지 않았다”를 읽고서
[라포르시안]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했다. 그 깊은 의미야 이해하기 힘들지만 언어...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12-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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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료는 산업인가, 복지인가?
[라포르시안] '기대수명'. 0세 출생자가 향후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년수를 말한다. 2013년에 태어난 출생아의 기대수명을...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12-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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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료세계화는 ‘혼이 비정상’…진실한 정책만 선택해야
[라포르시안]  '의료관광'과 '의료수출'을 노래를 부르더니 기어코 관련 법안을 처리할 모양인가 보다. 의료관광과 의료수출 활...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11-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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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밑도 끝도 없는 ‘기승전 원격의료’
 [라포르시안] 최근 한 경제지에 기획재정부 출신의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이 기고한 글이 눈에 띄었다. '미국 원격의료가 주는...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11-1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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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료 본질 해치는 껍데기는 가라
[라포르시안] 빈껍데기나 다름없다. 한국의 의료제도, 의료인프라, 의료서비스 수준은 밖에서 보기에 그럴 듯 하다. 짧은 기간에 이룩한 ...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8-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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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소름 끼치는 ‘일상으로의 초대’
[라포르시안] "다시 일상으로!". 요즘 자주 듣는 말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라는 구호가 ...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7-3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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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피어-르스’가 된 메르스…공포와 혐오의 경계에서
[라포르시안] 2014년 2월, 서아프리카의 기니에서 첫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작년 한해 동안 에볼라 대유행이...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6-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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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사막을 떠나 지상낙원을 찾았다
[라포르시안]  이렇게 커질 줄 알았겠나. 누가 이 정도로 확산될 줄 알았겠나. 분명 감염력이 낮다고 했는데 짧은 시간에 많은...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6-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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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제중원을 서울대병원의 뿌리라고 주장하려면…
[라포르시안]  '제중원'은 고종 22년인 1885년 개원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이다. 제중원이란 명칭은 '백성을 ...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4-2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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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가짜 의료세계화’ 덫에 걸린 한국의료
[라포르시안] 1990년대 중반, 당시 김영삼 정권이 만들어 낸 최대 유행어는 '세계화'였다. YS정부는 철저한 준비와 국내 경제의 체...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4-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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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쌓여가는 건보재정, 오르는 입원비…죽음 부르는 긴축정책인가
[라포르시안]  “불황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지만, 긴축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다”. 2013년 11월 국내에 출...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3-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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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사협회는 왜 맨날 저래?”
[라포르시안] 안타까운 일이지만 보건의료 관련 제도와 정책은 의료계의 의견수렴 없이 자주 바뀐다. 게다가 의료계의 의지와 상반된 방향으...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3-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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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사-한의사 진흙탕 싸움…멈춰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라포르시안]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할 줄 몰랐을까.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다. 이런 사달이 생길 줄&...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2-1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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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료영리화도 모자라 건강보험마저 위협하는 복지부
[라포르시안] 결국 우려했던 일이 생겼다. 자꾸 미루적대던 꼴이 미덥지 않더니만. 정부가 1년 6개월간 논의해 오던 소득 중심의 건강보...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1-2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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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판례와 여론조사로는 정당성 얻기 어렵다
[라포르시안] 의료계와 한의계가 새해 벽두부터 들끓고 있다. 얼마 전 정부가 발표한 '규제기요틴' 정책과제 때문이다. 1...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1-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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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단두대 앞에 세운 건 국민 건강과 안전
[라포르시안]  마침내 '규제 기요틴(guillotine,·단두대)'이 시퍼렇게 날을 세웠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열린 국무회의에서 "규제의 존재 이유를 명확하게 소명하지 못하면 일괄 폐지하는 ...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4-12-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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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약품·의료기기 ‘패스트 트랙’,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라포르시안] 2008년 2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된 보건의료기술진흥법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설립의 근거 조항을 담고 있었다. 이 법안이 통과되고 1년 뒤인 2009년 3월 ...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4-12-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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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살릴 수 있는 환자도 죽음으로 내모는 청맹과니들의 국가
[라포르시안]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쓰러진 지 7개월째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이 회장은 지난 5월 10일 늦은 저녁 갑작스런 흉통과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자 집근처 순천향대 서울병원 ...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4-12-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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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사악해지지 말자!
[라포르시안]  '헬스케어 3.0' 시대라고 한다. 천연두와 같은 감염병을 예방하고 확산을 막는 것에 치중한 1.0 시대를 지나 각종 질병을 치료함으로써 기대수명을 연장하는 게 2.0 시대다. 여기에서 더 ...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4-11-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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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코드 블루’인데 아무도 달려오질 않는다
[라포르시안] 가수 신해철씨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사망한 사건을 놓고 억측과 해석이 무성하다. 그가 유명 연예인이었기에 대중의 높은 관심과 호들갑스러울 만큼 요란한 언론의 반응도 이해가 된다. 다만 대중...
김상기 편집부국장  |  2014-11-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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