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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5건)
[칼럼] 당신들의 ‘파놉티콘’…개인질병정보 감시·유출에도 무덤덤한 사회
[라포르시안]  국정원의 해킹 프로그램 사건에 놀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국정원이 하는 일은 모두가 옳다는 ‘애국시민’을 제...
라포르시안  |  2015-07-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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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존 러스킨의 ‘베네치아의 돌’
[라포르시안] 오랫동안 읽어보고 싶은 책 목록의 맨 위에 올라있던 존 러스킨의 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베네치아하면 운하를 미끄러져 가는...
라포르시안  |  2015-07-2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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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가의 부재 - 의료인과 병원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
[라포르시안]  메르스 대란은 공포를 불러온 만큼이나 ‘미담’을 양산했다. 위험 앞에서 두려움을 이기고 스스로의 이익을 포기하...
라포르시안  |  2015-07-2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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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시뮬라시옹’ 속에서 사라져 버린 진짜 세계
[라포르시안] 최근에 장인께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 해 여름에는 어머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는데 망극할 일이 잇달아 생기고 보니 요즘 ...
라포르시안  |  2015-07-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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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근혜 정부의 ‘기승전 의료영리화’
[라포르시안]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한동안 관심은 메르스 또는 그 비슷한 일에 쏠릴 수밖에 없겠다. 건강이나 보건의료와 관련...
라포르시안  |  2015-07-1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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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20세기를 생각한다
[라포르시안] 지난주에 이어 한 역사가의 삶을 되돌아보는 책을 읽었습니다. 예일대학 역사학과의 티머시 스나이더교수가 뉴욕대학에서 유럽근...
라포르시안  |  2015-07-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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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르스 사태 대안 모색, 요식행위로 끝나지 않으려면
[라포르시안]  예상한 대로다. 메르스 사태가 조금씩 진정되면서 진단과 처방이 어지러울 정도로 쏟아진다. 벌써부터 지겹다는 소...
라포르시안  |  2015-07-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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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중동의 시각에서 본 ‘중동의 역사’
[라포르시안] 요즘에는 책읽기도 인연 따라 가는 면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마그레브지역을 여행하면서 이슬람과 유대교에...
라포르시안  |  2015-07-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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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르스 사태 ‘그 이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포르시안]  여러 곳에서 세미나와 토론회가 이어지는 것을 보면 메르스 사태가 상대적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마무리...
라포르시안  |  2015-06-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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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의사를 불신한 몽테뉴…“나는 무엇을 아는가?”
[라포르시안]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는 사자성어는 논어 위정편에 있는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알면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라는 의미...
라포르시안  |  2015-06-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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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르스 사태 책임과 리더십으로부터의 자가격리 ‘박근혜식 방역 정치’
[라포르시안] 정부가 발표하는 통계를 그대로 믿는다면, 메르스 사태가 위기의 정점을 지난 것 같다. 여전히 불확실하고 그래서 조심스럽지...
라포르시안  |  2015-06-2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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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라틴아메리카 독립 투쟁의 역사
[라포르시안] 혹시 그런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역시 커피 브랜드에 관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는 콜럼버스의 항해 ...
라포르시안  |  2015-06-2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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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③-시한폭탄 응급실] 값싸고 질 좋은 의료는 없다
[라포르시안] 2013년에 있었던 일이다. 어느날 한 의사포털 사이트에 질병관리본부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왔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라포르시안  |  2015-06-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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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②-시한폭탄 응급실] 응급의학과 의사가 병실 더 내놓으라고 소리지른 속사정
[라포르시안]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내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근무를 할 때에는 심폐소생술용 병상 1개를 제외하고 모든 병상에 환자가 누...
라포르시안  |  2015-06-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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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르스 연막소독이 낯익은 이유, 영화 ‘괴물’에서 봤던 바로 그…
[라포르시안] 3주째 같은 주제(메르스)로 논평을 내는 것은 서글프다. 사태가 진정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몇 차례 고비를 넘는 ...
라포르시안  |  2015-06-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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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신종플루 사태 후 6년, 정부는 ‘가만히 있었다’
[라포르시안]  2009년, 우리는 엄청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당시 정부의 방역정책이라고는 거점병원을 정하고, 타미플루를 ...
라포르시안  |  2015-06-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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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뇌가 인간 그 자체라니…맙소사!
[라포르시안] 뇌과학의 한 분야인 신경병리학을 공부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쉽...
라포르시안  |  2015-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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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①-시한폭탄 응급실] 메르스에 뚫린 것은 대한민국 의료제도이다
[라포르시안]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할 때의 일이다. 환자가 뜸해진 어느 날 새벽 2시경 20대 초반의 여자분이 울면서 응급실로 ...
라포르시안  |  2015-06-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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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피어-르스’가 된 메르스…공포와 혐오의 경계에서
[라포르시안] 2014년 2월, 서아프리카의 기니에서 첫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작년 한해 동안 에볼라 대유행이...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6-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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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십 부재’를 입증한 메르스 사태
[라포르시안]  메르스 사태는 위기의 양상과 크기로 볼 때 이미 ‘정치’의 장에 진입한지 오래다(현실 정치가 아니라 넓은 범위...
라포르시안  |  2015-06-0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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