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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5건)
[Book소리] 중동의 시각에서 본 ‘중동의 역사’
[라포르시안] 요즘에는 책읽기도 인연 따라 가는 면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마그레브지역을 여행하면서 이슬람과 유대교에...
라포르시안  |  2015-07-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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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르스 사태 ‘그 이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포르시안]  여러 곳에서 세미나와 토론회가 이어지는 것을 보면 메르스 사태가 상대적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마무리...
라포르시안  |  2015-06-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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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의사를 불신한 몽테뉴…“나는 무엇을 아는가?”
[라포르시안]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는 사자성어는 논어 위정편에 있는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알면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라는 의미...
라포르시안  |  2015-06-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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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르스 사태 책임과 리더십으로부터의 자가격리 ‘박근혜식 방역 정치’
[라포르시안] 정부가 발표하는 통계를 그대로 믿는다면, 메르스 사태가 위기의 정점을 지난 것 같다. 여전히 불확실하고 그래서 조심스럽지...
라포르시안  |  2015-06-2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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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라틴아메리카 독립 투쟁의 역사
[라포르시안] 혹시 그런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역시 커피 브랜드에 관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는 콜럼버스의 항해 ...
라포르시안  |  2015-06-2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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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③-시한폭탄 응급실] 값싸고 질 좋은 의료는 없다
[라포르시안] 2013년에 있었던 일이다. 어느날 한 의사포털 사이트에 질병관리본부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왔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라포르시안  |  2015-06-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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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②-시한폭탄 응급실] 응급의학과 의사가 병실 더 내놓으라고 소리지른 속사정
[라포르시안]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내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근무를 할 때에는 심폐소생술용 병상 1개를 제외하고 모든 병상에 환자가 누...
라포르시안  |  2015-06-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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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르스 연막소독이 낯익은 이유, 영화 ‘괴물’에서 봤던 바로 그…
[라포르시안] 3주째 같은 주제(메르스)로 논평을 내는 것은 서글프다. 사태가 진정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몇 차례 고비를 넘는 ...
라포르시안  |  2015-06-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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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신종플루 사태 후 6년, 정부는 ‘가만히 있었다’
[라포르시안]  2009년, 우리는 엄청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당시 정부의 방역정책이라고는 거점병원을 정하고, 타미플루를 ...
라포르시안  |  2015-06-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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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뇌가 인간 그 자체라니…맙소사!
[라포르시안] 뇌과학의 한 분야인 신경병리학을 공부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쉽...
라포르시안  |  2015-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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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①-시한폭탄 응급실] 메르스에 뚫린 것은 대한민국 의료제도이다
[라포르시안]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할 때의 일이다. 환자가 뜸해진 어느 날 새벽 2시경 20대 초반의 여자분이 울면서 응급실로 ...
라포르시안  |  2015-06-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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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피어-르스’가 된 메르스…공포와 혐오의 경계에서
[라포르시안] 2014년 2월, 서아프리카의 기니에서 첫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작년 한해 동안 에볼라 대유행이...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6-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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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십 부재’를 입증한 메르스 사태
[라포르시안]  메르스 사태는 위기의 양상과 크기로 볼 때 이미 ‘정치’의 장에 진입한지 오래다(현실 정치가 아니라 넓은 범위...
라포르시안  |  2015-06-0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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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유대인 랍비가 전해 준 ‘아르스 모리엔디’
[라포르시안] 지난주에 이어 삶의 마지막 순간에 관한 책을 읽었습니다. 지난 주에 소개한 에서 아툴 가완디는 의료인들이 삶의 마지막 단...
라포르시안  |  2015-06-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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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발생 세계 3위 한국…낙타야 미안하다
[라포르시안]  6월 5일 현재 메르스 감염자가 최초 감염자 발생 15일만에 35명으로 늘었다. 그동안 4명이 사망했으며 1,...
라포르시안  |  2015-06-0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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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사막을 떠나 지상낙원을 찾았다
[라포르시안]  이렇게 커질 줄 알았겠나. 누가 이 정도로 확산될 줄 알았겠나. 분명 감염력이 낮다고 했는데 짧은 시간에 많은...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  2015-06-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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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르스 확산보다 더 무서운 ‘공포와 괴담’의 전파
[라포르시안]  낯선 이름의 전염병이 또 다시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 며칠 갑자기 유명해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이야...
라포르시안  |  2015-06-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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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치료가 전부는 아니다…현대의학이 놓친 삶의 마지막 순간
[라포르시안] 미국 통계국은 미국의 전체 인구가 2010년의 3억1,000만 명에서 2050년에는 4억3,900만 명으로 42%가 늘게...
라포르시안  |  2015-06-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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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짜 백수오’를 키운 건 팔할이 맹목적 규제완화였다
[라포르시안]  가짜 백수오 사건이 마무리 단계인가 싶다. 이번에도 진짜 마무리가 아니라 관심이 줄면서 봉합되는 것이다. 그간...
라포르시안  |  2015-05-2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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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소리] 오라, 마지막 고통이여…
[라포르시안] 시(詩)를 많이 알지 못하는 필자도 “주여, 때가 되었습니다.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 해시계 위에 당신의 그림자...
라포르시안  |  2015-05-2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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