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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9건)
[편집국에서] 기본소득보다 ‘건강보험 상병수당’이 더 절실하다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7-01-18 09:23
[편집국에서] ‘무상의료’ 반대한다 해놓고…이런 뻔뻔한 대통령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12-01 11:25
[편집국에서] 원격의료·의료한류 같은 복지부 정책에도 ‘최순실 빨간펜’ 첨삭?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10-28 09:11
[편집국에서] 오류를 찾아내고 수정하는 게 전문가의 ‘진정성’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10-06 12:43
[편집국에서] 문명은 어떻게 콜레라를 구했나?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9-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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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사 출신 전성시대’ 혹은 ‘보건의료정책 암흑기’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8-24 09:52
[편집국에서] 매일 죽음과 싸우기도 벅찬데…‘고가항암제 급여화’란 희망고문까지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8-10 10:25
[편집국에서]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7-06 11:15
[편집국에서] 건강한 몸뚱이든 병든 몸뚱이든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6-10 09:29
[편집국에서] 부끄럽다, ‘의경 에이즈 양성반응’ 기사를 보자니…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5-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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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알파고 충격과 심평원의 ‘인공지능 전산심사’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3-16 12:22
[편집국에서] 정부의 ‘정신건강 종합대책’은 틀렸다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2-26 10:37
[편집국에서] ‘국가는 국민건강 증진 책임진다’고 법에 명시돼 있다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2-18 09:35
[편집국에서] 재현성 떨어져 외면받는 한방진단기기…한의학의 과학화가 대체 뭔가?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6-01-13 10:35
[편집국에서] 언어는 존재의 집: “아버지는 미치지 않았다”를 읽고서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5-12-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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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의료는 산업인가, 복지인가?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5-12-18 11:54
[편집국에서] 의료세계화는 ‘혼이 비정상’…진실한 정책만 선택해야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5-11-19 10:39
[편집국에서] 밑도 끝도 없는 ‘기승전 원격의료’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5-11-10 12:06
[편집국에서] 의료 본질 해치는 껍데기는 가라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5-08-26 10:47
[편집국에서] 소름 끼치는 ‘일상으로의 초대’ 김상기 편집국 부국장 2015-07-3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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